주식 입문자를 위한 경제뉴스 카톡
매일11시 마스코트

막연한 경제를
잘게 쪼개서, 쉽게.

매일 아침, 투자자 관점으로 다시 쓴 경제뉴스.
시장에 영향 줄 뉴스 5개, 내 계좌 관점에서 해석까지.

출근길에 카카오톡 3분

아래 경제뉴스,
얼마나 이해가 가세요?

오늘 아침 실제로 쏟아진 경제뉴스예요.
박스 친 단어, 바로 설명할 수 있으신가요?

경제일보 PiCK · 2시간 전 · 네이버뉴스
한은, 기준금리 동결…"매파적 기조 당분간 유지"
한국은행이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창용 총재는…
142 38 2.1만
한국파이낸셜 · 5시간 전 · 네이버뉴스
외국인 순매도 행진에 코스피 휘청…반도체 사이클 우려 재부각
외국인 투자자가 5거래일 연속 매도 우위를 보이며 지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89 211 3.7만
연합경제 PiCK · 4시간 전 · 네이버뉴스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밸류에이션 부담론 다시 고개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에도 일각에서는 고평가 논란이 이어지며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됐다…
256 94 5.2만
머니투데이경제 · 6시간 전 · 네이버뉴스
국채금리 급등에 성장주 약세…"긴축 장기화 베팅 확산"
10년물 금리가 상승하며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됐다. 시장은 연준의 다음 행보에…
67 52 1.8만
서울비즈 PiCK · 7시간 전 · 네이버뉴스
원/달러 환율 1,430원 돌파…수출주 실적 모멘텀 vs 외국인 수급 악재
환율 상승이 수출 기업에는 호재지만 증시 수급에는 부담으로 작용하는 양면성을 보이고 있다…
178 143 4.4만
매일11시 마스코트

하나라도 막혔다면, 정상이에요. 기자는 이미 다 아는 사람을 기준으로 기사를 써요.

입문자 10명 중 8명이 "절반도 모르겠다"
"오늘 코스피 왜 떨어진 거예요?" 매일 아침, 이 질문에 답해드릴게요
"FOMC가 매파적이었다"... 그게 내 종목이랑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어요
뉴스 하나 읽는데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30분이 훌쩍 가요
유튜브는 "이거 사라" "저거 팔아라" 너무 단정적이라 믿기 어려워요
남들 다 안다는 듯 얘기하는데, 나만 모르는 것 같아 위축돼요

이미 1,200명의 입문자
매일 아침 함께 시작하고 있어요.

흔한 경제뉴스가 아니에요.
주식 투자용 뉴스예요.

기자 관점이 아니라, 투자자 관점으로.

같은 뉴스,
관점이 다르면 가치도 다릅니다

일반 경제뉴스

"무슨 일이 있었는지" 까지 알려줍니다

  • 기자 관점에서 사실 전달
  • 읽고 나면 "그래서 어쩌라고?"
  • 내 종목과의 연결은 스스로
  • 정치·연예·사건사고 섞여 있음
우리가 보내는 뉴스

"내 계좌에 무슨 일이 생길지" 알려줍니다

  • 투자자 관점에서 영향 분석
  • 어떤 종목·섹터가 움직일지까지
  • 입문자 눈높이 해석 포함
  • 투자 영향 뉴스 5개만 선별
01

투자에 영향 주는 5개만, 골라서

하루 수백 개 기사 중,
시장·종목·섹터를 움직일 뉴스만 선별.

정치 가십·연예 이슈·단순 사건사고 제외
02

기자 관점이 아니라, 투자자 관점으로

"무슨 일이 있었다"에서 끝나지 않아요.
"이게 어떤 종목·섹터에 영향을 주는가"
투자자가 알아야 할 결론까지 짚어드려요.

⭐ 핵심 차별점
03

검증된 매체 기반, 뇌피셜 없음

한국경제, 매일경제, 연합뉴스 등
인증된 대표 매체의 기사만 다룹니다.

누군가의 추측·리딩·예언 NO
04

뉴스만 아니라, 맥락까지

오늘 뉴스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왜 이런 일이 나왔는지 그 전 흐름과 맥락까지 함께 설명해드려요.

단편 뉴스 X · 흐름과 맥락 O
매일 보다 보면, 어느 순간
뉴스 한 줄에 어떤 종목이 움직일지
스스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EVERY MORNING

매일 아침 카톡으로,
투자자가 봐야 할 5개가
도착합니다

9:41
매일11시 마스코트

매일11시

맬랑이의 주린이 경제뉴스 🐯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오전 7:00

매일11시

1️⃣ 엔비디아 신고가 찍었대! 트럼프 중국 방문 소식에 🚀

장 열리는 동안 3% 올라서 52주 신고가 222.18달러 찍었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간다는 소식이 트리거였대요.

🤔 트럼프 중국 방문이랑 엔비디아랑 무슨 상관?
중국 매출 규제 풀릴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에요. 엔비디아가 다음 분기 매출 예상치 발표할 때 중국 데이터센터 매출은 아예 빼고 계산했거든요. 풀리면 그게 통째로 추가 매출이에요.

💡 맬랑이의 한마디
근데 젠슨 황 CEO도 트럼프 따라 중국 가는데, 분석가들은 수출 규제가 실제로 풀릴 가능성은 낮다고 봐요. 심지어 중국 정부는 엔비디아 게임용 저사양 칩까지 수입을 막은 상태. "기대로 사고 사실로 판다"의 전형이 될 수 있어요.

📌 관련 종목
엔비디아,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2️⃣ 한국은행 금리 발표! (목요일이에요)

이번주 목요일에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발표해요.
시장은 '연 2.50% 동결' 예상 중!

🤔 금리가 주식이랑 무슨 상관이야?

이건 진짜 중요한 건데요,
금리는 주식시장의 '중력' 같은 거예요.

📊 금리 ↑ = 예금 매력 ↑ = 주식 매력 ↓
📊 금리 ↓ = 빚 내서 투자 ↑ = 주식 ↑

지금처럼 '동결'이면 큰 변화 없이 현재 흐름 유지될 가능성 높아요.

메시지를 입력하세요
Point ❶ 뉴스 핵심 요약
Point ❷ 내 계좌 관점 분석
Point ❸ ⭐ 뉴스만으론 못 보는 맥락
Point ❹ 영향받을 종목

기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까지 씁니다.
우리는 거기서 한 발 더 갑니다.

* 실제 발송되는 카톡 그대로입니다.

WHY US?

어차피 뉴스인데,
그냥 네이버 뉴스 보면 안 되나요?

매일11시
네이버뉴스
유튜브
선별 기준
투자 영향 5개만
인기순/조회수순
채널 주관
관점
투자자 관점
기자 관점
채널별 상이
영향 종목 안내
매일
없음
채널별
입문자 눈높이 해석
단어부터
그대로
채널별
소요 시간
3분
30분~
20~40분
객관성
인증 매체 기반
매체별 상이
편향 가능
일반 뉴스는
"세상에 무슨 일이 있었나"
알려줘요.

우리는
"내 계좌에 무슨 일이 생길까"
알려드립니다.
REVIEWS

먼저 시작한 사람들의 이야기

★★★★★

주식 시작한 지 3개월차인데, 경제뉴스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려던 차였어요. 매일11시는 정말 한 단어 한 단어 풀어줘서 처음으로 "아 이게 이런 말이구나" 싶었어요.

— 김○○님 · 직장인 · 구독 2개월차

★★★★★

남들 다 하는 투자 나도 하긴 해야할 것 같은데.. 뭘 알아야하지.. 뭣도 모르면서 하긴 무섭고.. 하면서 막막했는데, 정말 속 후련하게 알려줘서 요즘 너무 흥미롭게 하루를 시작해요!!

— 이○○님 · 30대 · 구독 5개월차

★★★★★

다른 경제 뉴스레터 여러 개 받아봤는데, 여긴 "이게 어떤 종목에 영향 주는지"까지 적어줘서 한눈에 핵심만 딱! 들어와서, 바쁜 아침에 너무 도움이 되네요. 내 계좌 관점이라는 말이 진짜 맞아요.

— 박○○님 · 사회초년생 · 구독 4개월차

1,200+
누적 구독자
94%
재구독률
4.8/5
평균 만족도
FAQ

자주 묻는 질문

완전 주식 초보예요. 따라갈 수 있을까요?
네, 오히려 입문자분들을 위해 만든 서비스예요. 어려운 단어가 나오면 그 자리에서 풀어드리고,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배경부터 설명드려요. 매일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시장이 보입니다.
종목 추천도 해주나요?
아니요. "○○ 사세요"같은 종목 추천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매일11시는 경제뉴스 정보 제공 서비스이며, 투자자문업·투자권유 서비스가 아닙니다. 콘텐츠 내 언급되는 종목은 모두 "해당 뉴스에 영향받을 수 있는 참고 사례"일 뿐이며, 매수·매도 권유와 무관합니다.

모든 투자 판단은 본인의 종합적인 분석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콘텐츠 보고 투자했다가 손실 나면 어떻게 되나요?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매일11시는 시장에 대한 정보와 해석을 제공할 뿐, 특정 시점의 매매 행위를 지시하거나 권유하지 않습니다. 콘텐츠를 참고하시되, 실제 투자는 반드시 본인의 재정 상황·투자 성향·리스크 감내 능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셔야 합니다.

주식·금융 투자는 원금 손실 위험을 동반하며, 과거의 시장 데이터가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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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결제로 1년간 매일 발송됩니다. 자동 정기결제 아니에요. 결제 후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되며, 토·일·공휴일에도 발송돼요.
발송 시간은 언제인가요?
이른 아침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돼요. 한 분 한 분께 보내드리다 보니 받으시는 시간은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아침 시간대에 도착해 출근길에 3분이면 충분히 읽으실 수 있는 분량입니다.
매일11시 마스코트

매일 아침 3분.

1년 뒤,
남들이 "○○ 사라더라" 할 때
당신은 "이 뉴스 때문에
○○ 섹터가 움직일 것 같아"
라고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정가 6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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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언급되는 모든 종목은 뉴스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참고 사례이며,
실제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투자는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으며,
과거의 시장 데이터가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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